KR-20260061503-A - Refrigerated Insulation Bottle Using Ammonium Nitrate
Abstract
더울 때나 운동할 때, 더 시원한 음료를 마시기 위해서 음료의 온도를 보존하는 것이 아닌 더 차갑게 만들어주는 보온병으로써, 기존 차가운 음료의 온도를 더 효율적으로 보존하거나, 기존에 차갑지 않던 음료를 차갑게 만들 수 있는 보냉병을 고안한 것이다. 그리고 냉장 기능을 추가하되 외관을 해치지 않고, 흡열반응이 일어나는 부분의 표면적을 넓혀서 더 효율적으로 보냉을 할 수 있도록 보냉병의 바닥 부분에 긴 홈이 나 있는 형태를 채택하였다. 또한, 질산 암모늄과 물을 사용하지 않으면 보온병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질산 암모늄이 아닌 발열반응이 일어나는 물질을 넣어서 발열 기능도 시도할 수 있는 기존 보냉. 보온병들의 상위호환이라고 볼 수 있다.
Inventors
- 박희수
Assignees
- 박희수
Dates
- Publication Date
- 20260506
- Application Date
- 20241027
Claims (1)
- 보냉병에 있어서 진산 암모늄과 물의 흡열 반응을 이용해서 기존의 보냉병의 기능을 더 극대화시키고 기존 차갑지 않던 음료도 차갑게 만들 수 있게 개조한 보냉병.
Description
질산 암모늄을 이용한 냉장 보냉병 {Refrigerated Insulation Bottle Using Ammonium Nitrate} 본 발명은 질산 암모늄과 물이 반응하면 나타나는 흡열 반응을 이용해서 만든, 냉장이 가능한 보냉병에 관한 것으로, 음료를 차갑게 보존하거나 음료를 차갑게 만들 수 있는 보냉병에 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여름처럼 더운 날이나 운동을 할때, 사람들은 더 차갑고 시원한 음료를 원한다. 그래서 보온, 보냉병이 탄생했지만, 보냉병은 차가운 음료를 담으면 그 차가움을 보존해주는 것이었지만, 보냉병의 효율이 100프로가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온도는 필수적으로 올라가는 것이 보편적이다. 얼음을 넣어서 차갑게 할 수도 있지만, 얼음은 물에 떠서 마시기도 불편할뿐더러 녹으면 음료의 농도를 떨어트릴 수 있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보온병에 얼음을 담아가면 “짤랑” 거리는 소음이 발생했다. 도 1은 위에서 내부를 찍은 모습이고, 도 2는 바닥에서, 도 3은 마닥 마개를 열고 찍은 모습이다. 본 발명을 첨부된 도면을 참고하여 상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은도금된 내부 벽면(10): 액체와 닿는 부분을 은으로 도금해서 외부나 내부에서 오는 에너지를 반사시켜서 단열 효과를 준다. 내부가 진공처리된 벽(20): 진공 상태에서는 열전달이 잘 일어나지 않으므로, 벽 내부를 진공으로 만들어서 열 전달을 막는다. 바닥에 있는 질산 암모늄과 물을 넣는 홈(30): 표면적을 넓혀야 효율적인 열 전달이 이뤄지기 때문에, 길고 얇은 홈으로 제작되었다. 홈을 막아주는 고무 마개(40): 물과 질산 암모늄이 새어나오지 않도록 고무마개를 사용해서 바닥의 홈을 틀어막는다. 홈에서의 압력이 과도해지면 열리는 고무마개(50): 혹시라도 물과 질산 암모늄의 혼합물에 압력이 가해지면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 압력이 너무 강하면 밀려서 열리는 고무마개가 있다. 이상, 첨부 도면을 참조하여 본 발명의 바람직한 실시예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였으나, 이는 예시에 불과한 것이며 본 발명의 기술적 사상의 범주 내에서 다양한 변형과 변경이 가능하다. 본 발명의 권리범위는 이하의 청구범위의 기재에 의하여 정해져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