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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20260061531-A - DEMAND RESPONSIVE TRANSIT DIFFERENTIAL DISPATCH SYSTEM AND METHOD BASED ON CTI CALLER ID RECOGNITION AND REAL-TIME WELFARE DATABASE QU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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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발명은 CTI를 통해 수요응답형 교통(DRT) 호출 전화 인입 시 발신번호를 자동 인식하고, 인식된 발신번호를 기반으로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데이터베이스를 실시간 조회하여 이용자의 복지 대상자 자격 유형과 복지카드 잔여 혜택을 자동 확인하고, 확인된 자격 유형에 따라 배차 차량 유형(교통약자 전용택시, 복지택시, DRT 버스 등)을 자동 분기하는 수요응답형 교통 차등 배차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것이다. 이를 통해 전화번호 한 가지 정보만으로 자격 인증부터 차등 배차까지를 원스텝으로 자동화한다.

Inventors

  • 문진상

Assignees

  • 주식회사 티원모빌리티

Dates

Publication Date
20260506
Application Date
20260417

Claims (6)

  1.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모듈을 통해 수요응답형 교통(DRT) 호출 전화 인입 시 발신번호를 자동 인식하는 발신번호 인식부; 상기 인식된 발신번호를 검색 키로 하여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데이터베이스를 실시간 조회하고, 이용자의 복지 대상자 자격 유형 및 복지카드 잔여 혜택 정보를 추출하되, 잔여 혜택이 소진되었거나 자격 유효기간이 만료된 경우 해당 이용자를 일반 이용자로 재분류하는 복지 자격 조회부; 상기 추출된 복지 대상자 자격 유형에 기반하여 배차 가능한 차량 유형을 자동으로 결정하는 차량 유형 분기부; 상기 결정된 차량 유형의 가용 차량 중에서 이용자의 출발지 및 목적지에 최적인 차량을 선택하여 배차하는 배차 실행부; 및 배차 결과를 기사 단말 및 이용자에게 통보하는 결과 통보부를 포함하는, 수요응답형 교통 차등 배차 시스템.
  2. 제1항에 있어서, 상기 차량 유형 분기부는, 교통약자 자격인 경우 교통약자 전용택시를, 복지택시 수급자인 경우 복지택시를, 국가유공자인 경우 바우처 택시를, 일반 이용자인 경우 DRT 버스 또는 일반 택시를 배차 대상 차량으로 결정하되, 상기 분기 규칙은 관리자에 의해 설정 변경이 가능한 것을 특징으로 하는, 수요응답형 교통 차등 배차 시스템.
  3. 제1항에 있어서, 상기 복지 자격 조회부는, 복지 데이터베이스 조회 결과 매칭되는 레코드가 없는 경우 해당 이용자를 일반 이용자로 분류하고, 상기 발신번호 인식부에서 발신번호가 비공개이거나 인식 불가능한 경우 상담원에게 수동 입력 인터페이스를 표시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수요응답형 교통 차등 배차 시스템.
  4. 제1항에 있어서, 상기 시스템은 운행 완료 후 이용자의 복지카드 잔여 혜택을 자동으로 차감 갱신하는 혜택 차감부를 더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수요응답형 교통 차등 배차 시스템.
  5. 제1항에 있어서, 상기 결과 통보부는, 기사 단말에는 배차 지시를 전송하고, 콜센터 상담원 화면에는 이용자의 자격 유형 및 잔여 혜택 정보를 포함한 배차 확정 정보를 표시하며, 이용자에게는 ARS 음성 안내 또는 알림 메시지로 배차 확정 알림을 발송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수요응답형 교통 차등 배차 시스템.
  6. 제1항에 있어서, 상기 배차 실행부는, 차량 경로 최적화(VRP) 엔진과 연동되어, 상기 차량 유형 분기부에서 결정된 차량 유형 범위 내에서 1:N 다중 승객 합승 배차를 수행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수요응답형 교통 차등 배차 시스템.

Description

CTI 기반 발신번호 자동 인식 및 복지 데이터베이스 실시간 조회를 통한 수요응답형 교통 차등 배차 시스템 및 방법{DEMAND RESPONSIVE TRANSIT DIFFERENTIAL DISPATCH SYSTEM AND METHOD BASED ON CTI CALLER ID RECOGNITION AND REAL-TIME WELFARE DATABASE QUERY} 본 발명은 수요응답형 교통(DRT: Demand Responsive Transit) 시스템에서의 차등 배차 기술에 관한 것으로, 보다 상세하게는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시스템을 통해 전화 호출 인입 시 발신번호를 자동 인식하고, 인식된 발신번호를 기반으로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데이터베이스를 실시간 조회하여 이용자의 복지 대상자 자격(교통약자, 복지택시 수급자, 일반 이용자 등)과 복지카드 잔여 혜택을 자동 확인하고, 확인된 자격 유형에 따라 배차 차량 유형(교통약자 전용택시, 복지택시, DRT 버스 등)을 자동 분기하는 수요응답형 교통 차등 배차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것이다. 수요응답형 교통(DRT) 서비스는 고정 노선이 없이 이용자의 호출에 따라 유연하게 운행하는 대중교통 서비스로, 교통 수요가 적은 외곽 지역, 농어촌 지역, 도서 지역 등에서 교통약자와 고령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한편,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교통약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다양한 복지 대상자에게 교통 관련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혜택에는 교통약자 전용택시 이용권, 복지택시 바우처, 100원 택시 이용 자격 등이 포함되며, 각 혜택에 따라 이용 가능한 차량 유형과 요금 체계가 상이하다. 그러나 기존 DRT 시스템에서는 이용자의 복지 대상자 자격 확인이 오프라인 방식(종이 신청서, 복지카드 실물 확인 등)이나 앱 내 수동 입력에 의존하고 있어,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존재한다. 첫째, 디지털 소외계층인 고령자 대부분은 스마트폰 앱 조작이 어려워 전화 호출에 의존하는데, 전화 호출 시에는 복지 자격 확인을 위해 상담원이 수동으로 자격을 조회하거나 이용자에게 구두로 확인해야 하므로 처리 시간이 지연되고 오류가 발생한다. 둘째, 복지카드의 잔여 혜택(월간 이용 한도, 잔여 금액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수단이 부재하여, 한도 초과 이용이나 부정 이용이 발생할 수 있다. 셋째, 자격 유형에 따라 이용 가능한 차량 유형이 상이함에도, 자격 확인과 차량 배정이 분리되어 있어 부적합한 차량이 배차되거나, 상담원이 수동으로 차량을 선택해야 하는 비효율이 존재한다. 도 1은 본 발명에 따른 복지DB 실시간 인증 기반 차등 배차 시스템의 전체 구성도이다. 도 2는 본 발명에 따른 차등 배차 방법의 순서도이다. 이하, 첨부된 도면을 참조하여 본 발명의 바람직한 실시예를 상세히 설명한다. [시스템 구성] 도 1을 참조하면, 본 발명에 따른 수요응답형 교통 차등 배차 시스템(100)은 발신번호 인식부(110), 복지 자격 조회부(120), 차량 유형 분기부(130), 배차 실행부(140), 및 결과 통보부(150)를 포함한다. 발신번호 인식부(110)는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모듈을 통해 전화 호출 인입 시 발신번호(Caller ID)를 자동으로 인식한다. 발신번호 인식부(110)는 PBX(Private Branch Exchange) 또는 IP-PBX와 연동되어 인입 호(Incoming Call)의 발신번호를 추출하고, 추출된 발신번호를 복지 자격 조회부(120)에 전달한다. 발신번호가 비공개(Private Number)이거나 인식 불가능한 경우, 발신번호 인식부(110)는 상담원 화면에 수동 입력 인터페이스를 표시하여 상담원이 이용자에게 전화번호를 구두로 확인하여 입력할 수 있도록 한다. 복지 자격 조회부(120)는 발신번호 인식부(110)로부터 전달받은 발신번호를 검색 키(Key)로 하여,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데이터베이스(200)를 실시간으로 조회한다. 복지 데이터베이스(200)는 복지 대상자의 성명, 연락처, 자격 유형(교통약자/복지택시 수급자/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일반 등), 복지카드 번호, 잔여 혜택 정보(월간 이용 한도, 잔여 이용 횟수, 잔여 금액 등), 자격 유효기간 등을 저장한다. 복지 자격 조회부(120)는 조회 결과로서 이용자의 자격 유형과 잔여 혜택 정보를 추출하여 차량 유형 분기부(130)에 전달한다. 잔여 혜택 검증 로직에 있어서, 복지 자격 조회부(120)는 잔여 혜택이 0 이하이거나, 자격 유효기간이 만료된 경우, 해당 이용자를 일반 이용자로 재분류하여 차량 유형 분기부(130)에 전달한다. 이를 통해 한도 초과 이용 및 자격 만료 후 부정 이용이 사전에 차단된다. 차량 유형 분기부(130)는 복지 자격 조회부(120)로부터 전달받은 자격 유형에 기반하여, 배차 가능한 차량 유형을 자동으로 결정한다. 차량 유형 분기 규칙은 다음과 같다: (i) 교통약자(장애 1~3등급, 거동 불편 고령자 등): 교통약자 전용택시(휠체어 탑재 가능 차량) 배차 (ii) 복지택시 수급자(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복지택시 또는 100원 택시 배차 (iii) 국가유공자: 바우처 택시 배차 (바우처 잔액 자동 적용) (iv) 일반 이용자 또는 자격 미확인: DRT 버스 또는 일반 택시 배차 상기 분기 규칙은 관리자에 의해 설정 가능하며,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정책 변경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배차 실행부(140)는 차량 유형 분기부(130)에서 결정된 차량 유형의 가용 차량 풀(Pool)에서, 이용자의 출발지 좌표(발신번호 기반 등록 주소 또는 상담원 입력 주소) 및 목적지를 고려하여 최적의 차량을 선택하고 배차를 실행한다. 배차 실행부(140)는 기존의 DRT 배차 엔진(VRP 솔버)과 연동되어, 결정된 차량 유형 범위 내에서 최적 경로 배차를 수행한다. 결과 통보부(150)는 배차 결과를 기사 단말(300)에 배차 지시로 전송하고, 콜센터 상담원 화면(310)에 배차 확정 정보를 표시하며, 이용자에게는 ARS 음성 안내 또는 SMS/카카오 알림톡으로 배차 확정 알림(차량 번호, 예상 도착 시간 등)을 발송한다. [차등 배차 방법] 도 2를 참조하면, 본 발명에 따른 차등 배차 방법은 다음의 단계를 포함한다. 단계 S210에서, 이용자의 전화 호출이 콜센터에 인입되면, 발신번호 인식부(110)가 CTI를 통해 발신번호를 자동 인식한다. 단계 S220에서, 복지 자격 조회부(120)가 인식된 발신번호를 키로 하여 복지 데이터베이스(200)를 실시간 조회한다. 단계 S230에서, 복지 자격 조회부(120)가 조회 결과에서 이용자의 자격 유형과 잔여 혜택 정보를 추출한다. 매칭되는 레코드가 없는 경우 일반 이용자로 분류한다. 단계 S240에서, 복지 자격 조회부(120)가 잔여 혜택의 유효성을 검증한다. 잔여 혜택이 0 이하이거나 자격 유효기간이 만료된 경우, 일반 이용자로 재분류한다. 단계 S250에서, 차량 유형 분기부(130)가 확인된 자격 유형에 따라 배차 차량 유형을 결정한다. 단계 S260에서, 배차 실행부(140)가 결정된 차량 유형의 가용 차량 중 최적 차량을 선택하여 배차를 실행한다. 단계 S270에서, 결과 통보부(150)가 배차 결과를 기사 단말, 상담원 화면, 이용자에게 각각 통보한다. 단계 S280에서, 운행 완료 후 복지카드 잔여 혜택이 차감 갱신된다. 본 발명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수요응답형 교통(DRT), 복지택시, 교통약자 전용택시, 100원 택시 등 다양한 공공 교통 복지 서비스에 범용적으로 적용 가능하다. 특히 해양 지역뿐 아니라 내륙 지자체를 포함한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복지DB와 콜센터를 운영하는 환경이라면 즉시 도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산업상 이용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본 발명의 CTI 기반 발신번호 자동 인식 및 데이터베이스 실시간 조회를 통한 차등 서비스 분기 기술은, 교통 분야 외에도 의료 복지(방문 간호 차량 배차), 돌봄 서비스(노인 돌봄 차량 배차), 긴급 구호(재난 시 교통약자 우선 이송) 등 복지 대상자 자격에 따라 차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공공 서비스 분야에 확장 적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