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20260061567-A - Jujube tea manufacturing method using jujube syrup
Abstract
본 발명은 대추고를 이용한 대추차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보다 상세하게는, 설탕, 방부제, 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대추에서 우러나오는 건강한 단맛을 지닌 대추고를 이용한 대추차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이를 위해 본 발명은 건조대추를 준비하여 세척하는 세척단계(S100); 대추씨와 대추꼭지를 분리하는 대추씨 분리단계(S200); 대추씨와 대추과육을 함께 교반기에 투입하고, 대추씨와 대추과육 중량의 5배의 물을 가하여 104℃ 이상 107℃ 이하의 온도에서 6시간 동안 고우는 제1차고음단계(S300); 교반기에 대추씨와 대추과육의 중량의 5배의 물을 추가로 가하여 104℃ 이상 107℃ 이하의 온도에서 6시간 동안 고우는 제2차고음단계(S400); 교반기에 있는 달임물과 대추씨와 대추과육을 분리하는 분리단계(S500); 분리한 대추씨와 대추과육을 상온에서 냉각시킨 후 정제수를 가하여 대추씨와 껍질을 분리하는 여과단계(S600); 교반기를 이용하여 104℃ 이상 107℃ 이하의 온도에서 6시간 동안 고우는 제3차고음단계(S700); 교반기에 대추고를 혼합하는 대추고 혼합단계(S800); 교반기를 이용하여 104℃ 이상 107℃ 이하의 온도에서 6시간 동안 고우는 제4차고음단계;(S900)를 포함하는 대추고를 이용한 대추차 제조방법을 제공한다.
Inventors
- 윤지요
Assignees
- 윤지요
Dates
- Publication Date
- 20260506
- Application Date
- 20241028
Claims (3)
- 건조대추를 준비하여 세척하는 세척단계(S100); 대추씨와 대추꼭지를 분리하는 대추씨 분리단계(S200); 대추씨와 대추과육을 함께 교반기에 투입하고, 대추씨와 대추과육 중량의 5배의 물을 가하여 104℃ 이상 107℃ 이하의 온도에서 6시간 동안 고우는 제1차고음단계(S300); 교반기에 대추씨와 대추과육의 중량의 5배의 물을 추가로 가하여 104℃ 이상 107℃ 이하의 온도에서 6시간 동안 고우는 제2차고음단계(S400); 교반기에 있는 달임물과 대추씨와 대추과육을 분리하는 분리단계(S500); 분리한 대추씨와 대추과육을 상온에서 냉각시킨 후 정제수를 가하여 대추씨와 껍질을 분리하는 여과단계(S600); 교반기를 이용하여 104℃ 이상 107℃ 이하의 온도에서 6시간 동안 고우는 제3차고음단계(S700); 교반기에 대추고를 혼합하는 대추고 혼합단계(S800); 교반기를 이용하여 104℃ 이상 107℃ 이하의 온도에서 6시간 동안 고우는 제4차고음단계;(S900) 를 포함하는 대추고를 이용한 대추차 제조방법.
- 제1항에 있어서, 대추고 혼합단계에서 혼합되는 대추고는 건조대추를 세척하여 건조대추에 흡착된 이물질을 제거하는 법제단계(S920); 중탕 가열을 수행하여 대추중탕액을 추출하는 대추중탕액 추출단계(S930); 대추중탕액 추출단계(S930)로부터 중탕 가열된 결과물을 꺼내어 껍질과 씨를 여과하고, 껍질과 씨를 제외한 대추중탕액만을 수득하는 여과단계(S940); 건조대추를 준비하여 물에 불린 후 대추씨와 대추꼭지를 분리하는 대추씨 분리단계(S950); 대추씨분리단계(S200)(S950)로부터 대추씨와 대추꼭지를 분리해낸 후 대추씨만을 48시간 동안 80~95℃씨의 온도에서 고아 대추씨에 붙은 과육을 분리시키는 대추씨 고음단계(S960); 대추씨 고음단계(S960)로부터 고은 대추과육을 거름망에 걸러내는 과육여과단계(S970); 대추씨분리단계(S200)(S950)로부터 대추씨가 분리되고 남은 대추껍질과 대추살을 12시간~24시간 80℃~95℃의 온도에서 고으는 대추살 및 대추껍질 증숙단계(S980); 대추살 및 대추껍질 증숙단계(S980)를 거쳐 증숙된 대추껍질과 대추살이 혼용된 수득물을 식혀서 채에 붓고 힘을 가하여 누르면서 대추껍질은 채에 여과시키고, 대추살만을 수득하는 대추껍질 및 대추살 분리단계(S990) 를 거쳐서 제조되는 것 을 더 포함하는 대추고를 이용한 대추차 제조방법.
- 제2항에 있어서, 대추씨 고음단계(S960)로부터 고은 과정에서 대추씨로부터 분리된 과육과, 대추껍질 및 대추살 분리단계(S990)로부터 분리된 대추살을 가마솥 중탕기에 넣고 24시간 동안 중탕가열을 수행하는 1차중탕단계(S1000) 를 더 포함하는 대추고를 이용한 대추차 제조방법.
Description
대추고를 이용한 대추차 제조방법{Jujube tea manufacturing method using jujube syrup} 본 발명은 대추고를 이용한 대추차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보다 상세하게는, 설탕, 방부제, 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대추에서 우러나오는 건강한 단맛을 지닌 대추고를 이용한 대추차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대추는 갈매나무과(Rhamnaceae)에 속하는 지지푸스(zizyphus) 속 관엽관목으로, 상당히 오래된 과수 중 하나이며, 다양한 품종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추는 예로부터 생대추 또는 건조된 형태로 대추차, 약밥, 떡 등 다양한 요리에 이용되었고, 유익한 성분들로 인하여 한방에서도 널리 이용되었다. 최근 대추 추출물이 간세포의 괴사와 효소의 유출을 방지하고 간의 저항력과 간기능을 유지시킨다는 약리작용이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이러한 대추의 약리작용과 식품으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대추가공기술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해 활용분야가 제한적인 상황이다. 따라서, 수확시기가 짧고 저장이 어려운 대추를 연중 섭취하기 위해서는 저장 기술의 개발도 필요하지만 대추를 오랫동안 섭취할 수 있는 가공 기술의 개발 또한 필연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대추의 가공 기술과 관련하여, 대추는 감미가 강하고, 가용성당류가 약 10% 내지 42% 가량 함유되어 있으며, 그 외 다양한 맛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대추차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종래의 대추차는 건조된 대추를 세척하고, 세척한 대추를 100℃의 끓는 물에 삶아서 과즙이 우러나도록 하는 방법으로 제조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제조방법에 의한 대추차는 대추의 유용성분이 충분히 추출되지 않는 문제가 있으며, 마실 때마다 대추를 끓여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할 수 있으며, 대추에 함유되어 있는 약리적인 성분이 충분히 용출되어 섭취할 수 있는 새로운 대추차의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선행기술문헌 : KR 등록특허공보 제10-0852293호(2008.8.14.공고) 도 1은 본 발명의 바람직한 실시예에 따른 대추고를 이용한 대추차 제조방법의 흐름도, 도 2 내지 대추고 혼합단계에서 혼합하는 대추고를 제조하는 대추고 제조방법의 흐름도. 이하, 본 발명의 바람직한 실시예를 첨부된 도면들을 참조하여 상세히 설명한다. 우선 각 도면의 구성 요소들에 참조 부호를 부가함에 있어서, 동일한 구성 요소들에 대해서는 비록 다른 도면상에 표시되더라도 가능한 한 동일한 부호를 가지도록 하고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본 발명을 설명함에 있어, 관련된 공지 구성 또는 기능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본 발명의 요지를 흐릴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그 상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또한, 이하에서 본 발명의 바람직한 실시예를 설명할 것이나, 본 발명의 기술적 사상은 이에 한정하거나 제한되지 않고 당업자에 의해 변형되어 다양하게 실시될 수 있음은 물론이다. 도 1은 본 발명의 바람직한 실시예에 따른 대추고를 이용한 대추차 제조방법의 흐름도, 도 2 내지 대추고 혼합단계에서 혼합하는 대추고를 제조하는 대추고 제조방법의 흐름도이다. 본 발명은 단맛을 내기 위하여 설탕, 꿀 등의 인공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으면서 대추 함량을 최대한 높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도 1을 참조하면, 본 발명의 바람직한 실시예에 따른 대추고를 이용한 대추차 제조방법은 세척단계(S100), 대추씨분리단계(S200), 제1차고음단계(S300), 제2차고음단계(S400), 분리단계(S500), 여과단계(S600), 제3차고음단계(S700), 혼합단계(S800), 제4차고음단계(S900)를 포함하여 구성된다. 세척단계(S100)에서는 대추차를 제조할 대추를 선정하고, 선정된 건조대추를 깨끗이 세척하여 건조 대추에 흡착된 이물질을 제거한다. 세척단계에서는 건조대추를 식초를 탄 물에 1시간동안 담그어 두었다가 세척하여 소쿠리, 체를 포함한 밑면에 통공이 형성되어 있는 수납수단을 이용하여 물기를 빠지게 한다. 세척단계(S100)에서 행하여지는 세척은 대추에 붙어있는 불필요한 이물질 등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면 다양한 방법으로 수행될 수 있다. 본원발명에서는 대추의 시배지인 밀양 대추을 이용하며, 그 중에서도 최상의 우수한 품종만을 엄선하여 선정한다. 본 발명의 주원료로 이용되는 건조대추는 순수 국내산(밀양)으로 특화된 지역을 이용한다. 밀양산 대추는 품종이 우수하며, 타 지역에서 재배되는 것보다 맛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대추에 당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대추의 과피가 터지면서 과실이 갈라지는 열과가 발생할 수 있는데, 본원발명의 주원료로 이용되는 건조대추는 이러한 열과를 활용하여 제조할 수 있다. 대추씨분리단계(S200)에서는 물에 불린 후 대추씨를 칼 등의 도구를 이용하여 분리하고 꼭지는 손을 이용하여 제거한다. 제1차고음단계(S300)에서는 대추씨는 중탕기에 넣고 104℃ 내지 110℃에서 24시간 동안 중탕을 하고, 대추 과육은 교반기에 투입하여 대추과육 중량의 5배의 물을 가하여 104℃ 내지 107℃의 온도에서 6시간 동안 고운다. 본원발명은 대추씨를 대추과육과는 별도로 중탕기에 넣고 가열하고 달이는데, 대추씨에는 스피노신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불면증에 효과가 있으며, 폴리페놀성분이 함유되어 항산화 및 항노화 효과가 있으므로, 대추씨에 포함되어 있는 약리적 성분을 충분히 용출시키기 위함이다. 제2차고음단계에서는 제1차고음단계를 거쳐 6시간동안 고아 건조대추가 물을 머금어 통통하게 되어 있을때 추가적으로 대추과육 중량의 5배의 물을 더 가하고, 104℃ 내지 107℃의 온도에서 6시간 동안 고운다. 제1차고음단계를 거치면 교반기 내부의 물이 건조대추에 흡수되어 물이 거의 남아있지 않게되어 추가적으로 물을 더 가해준다. 분리단계에서는 중탕기에 투입한 대추씨를 달임물을 추출하고 대추씨에 붙어 있는 대추과육과 대추씨를 분리한다. 또한, 분리단계에서는 교반기에 투입한 대추과육을 추출한뒤, 푹 고은 대추과육을 문질러서 으깬고 으깬대추를 채에 받쳐 정제수를 가하여 대추의 과육을 걸러 낸다. 으깬 대추를 채에 받쳐 정제수를 가하면 채에는 대추의 껍질이 걸러지고 채의 하방으로는 정제수와 함께 으깨어진 대추의 과육이 추출되게 된다. 으깨어진 대추의 과육은 정제수와 혼합된 상태로 추출되게 되는데, 정제수와 혼합된 대추의 과육이 가라앉기를 기다린후, 대추과육이 가라 앉으면 윗물을 걷어낸다. 제3차고음단계에서는 여과단계에서 윗물을 걷어 낸 대추과육을 대추씨를 중탕한 달임물과 혼합하여 교반기에 투입하여 104℃ 내지 107℃의 온도에서 6시간 동안 고운다 혼합단계에서는 교반기에 대추고를 투입하여 혼합시키는데, 이때 대추고는 특정 방법으로 제조되는바, 대추고를 제조하는 상세한 방법에 대해서는 하술한다. 혼합단계에서 혼합되는 대추고는 달임물의 50%의 비율로 혼합될 수 있다. 본원발명에서는 설탕 또는 인위적으로 단맛을 내는 성분 대신 대추로 만든 대추고를 이용해서 대추차를 제조하여 맛이 깊고 진한것이 특징이다. 제4차고음단계에서는 교반기를 이용하여 104℃ 이상 107℃ 이하의 온도에서 6시간 동안 고운다. 종래에는 대추차를 제조할때, 설탕, 방부제, 색소를 포함한 인위적인 성분을 포함하도록 제조되었는데 본원발명은 설탕, 방부제, 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대추에서 우러나오는 단맛을 지니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대추고 혼합단계에서 혼합되는 대추고는 도 2을 참조하면, 재료선정단계(S910), 법제단계(S920), 대추중탕액추출단계(S930), 여과단계(S940), 대추씨분리단계(S950), 대추씨고음단계(S960), 과육여과단계(S970), 증숙단계(S980), 분리단계(S990), 1차중탕단계(S1000), 2차중탕및교반단계(S1010)를 포함하여 제조된다. 이하에서는 본원발명의 대추고 혼합단계에서 혼합되는 대추고의 제조방법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한다. 재료선정단계(S910)는 대추의 시배지인 밀양 대추을 이용하며, 그 중에서도 최상의 우수한 품종만을 엄선하여 선정한다. 법제단계(S920)는 재료선정단계(S910)를 거쳐 선정된 건조대추를 깨끗이 세척하여 건조대추에 흡착된 이물질을 제거한다. 대추추출액 추출단계(S930)는 80℃~95℃ 의 고온조건에서 24시간에서 48시간 동안 중탕 가열하여 대추중탕액을 추출한다. 단, 45℃~60℃의 저온에서 추출하는 경우, 48시간에서 72시간 동안 중탕 처리를 수행한다. 여과단계(S940)는 대추중탕액 추출단계(S930)로부터 중탕 가열된 결과물을 꺼내어 껍질과 씨를 여과하고, 껍질과 씨를 제외한 대추중탕액만을 수득한다. 대추씨 분리단계(S950)는 건조대추를 준비하여 물에 불린 후 대추씨와 대추꼭지를 분리해 낸다. 상기 대추씨 분리단계(S950)에서 이용되는 건조대추는 재료선정단계(S910) 및 법제단계(S920)를 거쳐 세척이 완료된 것을 이용한다. 대추씨 분리단계(S950)는 건조대추를 물에 불려 가위 또는 칼을 이용하여 대추씨와 대추꼭지를 분리시키는 작업으로, 대추씨를 수득하여 대추씨에 붙은 과육을 발라내기 위한 선행 작업이다. 대추씨 고음단계(S960)는 대추씨 분리단계(S950)로부터 대추씨와 대추꼭지를 분리해낸 후 대추씨만을 분리하여 80~95℃씨의 온도에서 48시간 동안 푹 고아 대추씨에 붙은 과육을 분리시키는 과정이다. 대추씨 고음단계(S960)는 대추씨에 과육이 붙어있는 상태로 별도로 고아 씨에 붙은 과육을 추출해내므로, 대추과육과 대추씨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 추출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건조대추에 씨가 들어있는 상태로 고으게 되면, 씨에 붙어있는 과육을 발라내기 힘든 단점이 있고, 고은 대추를 거름망에 붓고 위에서 문질러서 으깨는 작업을 수행할 때 씨와 대추꼭지가 떨어져 나오고, 큰 과육도 거름망에 걸리게 되어 과육 수득율이 떨어지고, 대추과육이 전체적으로 커서 변질 우려가 있어 생산 후 아이스박스 등에 보관하거나 변질방지를 위해 설탕, 방부제 등을 첨가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또한, 대추씨 자체를 고음으로써 대추씨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라는 천연수면제, 안정제 성분을 추출할 수 있어 이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지니고 있다. 과육여과단계(S970)는 대추씨 고음단계(S960)